“백인 복음주의 목사도 트럼프 발언에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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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의 'Go back' 트윗 이후 백인 복음주의 목사들의 인종에 대한 성찰이 시작됐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Go back' 트윗 이후 백인 복음주의 목사들의 인종에 대한 성찰이 시작됐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최근 미국 대학생들도 룸 메이트를 구할 때 '정치성향'을 가장 먼저 봅니다.
내일부터 미국체류 2년 미만인 불법체류자는 청문회 없이 즉각 추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재임 30개월 동안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새로 세워진 장벽은 1마일도 없다고 워싱턴 이그제미너가 보도했습니다.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45%는 이민자나 이민자 자녀가 세운 회사로, 이민자의 미국 내 경제기여도는 나날이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버라이존, 포드, 코스코, 화이저, 골드만 삭스, 등이 모두 이민자나 이민자 자녀가 세운 회사들입니다.
오레곤주 학생들은 sick day처럼 '정신건강의 날'을 누리게 됐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 결석처리를 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날입니다.
펜실베니아 교육구가 점심값을 못 낸 자녀를 포스터 홈에 보낸다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전국적인 논란입니다.
이번 주 미국은 무척 덥습니다. 시골보다 더욱 더운 도시의 더위를 줄일 방안이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일본 참의원 선거가 아베 신조 총리에게 얼마나 큰 승리인가, 미국언론도 성향에 따라 헤드라인에 차이가 있습니다.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은 당분간 내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과 협상할 때도 볼턴 보좌관이 미국의 자산이 된다는 이유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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