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
‘소상공인연합회 세종시지회’ 홍선희씨 신임회장 추대
소상공인연합회 세종시지회, 7.23일 새 진영 갖추고 발대식
[SNS 타임즈] 700만 대한민국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소상공인연합회의 세종특별시자치시지회가 7.23일 오후 5시 세종시민회관 2층에서 발대식과 함께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는 현 퓨전뷰티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사단법인 세종뷰티연합 회장직을 맡고 있는 홍선희씨가 추대된다.
신임 홍선희 회장은 세종시 뷰티미용 업계에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세종시에서 뷰티미용 업 경영은 물론, 교육과 강연, 전국단위 뷰티미용 대회 개최와 사회봉사 활동 등 이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활동가로 정평이 나 있다.
또, 자신의 현장경험과 이론을 접목해 깊이 있는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미용치료학과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 만큼 벌써부터 이번 신임 회장과 집행부에 거는 소상공인들의 기대 또한 큰 것도 사실이다.
▲ 소상공인연합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홍선희 회장. /SNS 타임즈
홍 회장 또한 날로 어려워지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현실과 신도시와 구도시라는 물리적으로 양분된 환경에서, 세종시 소상공인 집단을 하나로 아울러 구심점을 이뤄내야 하는 만큼 큰 짐을 맡은 셈이다.
신임 홍선희 회장은 무엇보다도 먼저,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이들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써포터즈 역할을 강조했다.
홍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는 물론 법률노무재정지원과 공동구매센터 건립 등을 통해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홍선희 회장은 “신도시는 신도시대로, 구도심은 구도심대로 소상공인들이 처한 다른 어려움과 고민들을 가지고 있다. 중앙연합회와 긴밀한 소통관계를 유지하며 조금씩 조금씩 눈에 보이는 개선을 위해 측면 지원과 대변자 역할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과 소상공인중앙연합회 최승재 회장을 비롯해, 세종전통시장 최주운 회장과 세종시민포럼 조관식 이사장, 세종시 한상운 문화원장 외에도 인근 충남 지역의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함께 경제 6단체 중 하나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14년 4월 30일 출범한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 설립허가 법정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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