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개 언론사, 동시에 트럼프 비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대통령은 러시아 수사 때문이라면서 전 정보국장의 비밀정보 접근권한을 박탈했습니다. 정보접근 권한을 박탈당한 전 CIA국장은 대통령이 '자신이 지은 죄를 숨기려고 독재자처럼 바른말 하는 사람을 탄압'한다고 반박합니다. 제 3세계가 아니라 민주주의가 가장 발달했다는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보스톤 글로브가 주선해 350곳의 언론사가 ‘언론은 미국인의 적’이라는 대통령 주장을 비판하는 사설을 동시에 실었습니다. 영국언론 가디언도 동참했습니다.
반면 디트로이트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언론이 오히려 반성해야 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무대에서 성공하고 있다는 두 개의 칼럼을 실었습니다.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따라서 탄핵가능성도 자주 들립니다. 만일 다수당이 된 민주당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시도하면 오히려 대통령에게 득이 될 수 있다고 폴리티코가 분석했습니다.
미국이 북한과 거래 때문이라면서 경제제제를 하자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을 비난합니다. 신화통신은 미국이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풀어야한다고 노골적으로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 한국산 자동체에 관세를 부과할지를 세계가 지켜봅니다. 미국이 한국과 무역협상에서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는 뒤집기 카드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성애자 결혼케익 만들기를 거부했던 콜로라도주 빵집주인이 또 주정부를 고소했습니다. 성전환자 케익주문 거부 때문입니다.
소울의 여왕 아레타 후랭클린이 엘비스 플레슬리와 같은 날인 오늘 숨졌습니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그 어려운 인생에서 음악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도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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