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북 정상회담 분명한 결과 없으면… ’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예측에 관한 보도가 쏟아집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예측에 관한 보도가 쏟아집니다. 결론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성공할 가능성이 아주 크지 않아도 북한과의 외교협상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확인된 결과 없이 성공이라고 만 주장하면 외교해결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우려입니다.
2차 정상회담에 대해 미국에서는 북한의 능수능란한 전문가와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될 미국 팀이 너무 약한 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사실과 조언을 무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을 우려합니다.
낙태가 갑자기 미국최대의 정치이슈가 됐습니다. 연방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강한 낙태규제법 시행에 임시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보수 대법관인 존 로버츠가 진보 대법관들과 같은 편에 선 결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낙태반대의 챔피언이 됐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인이 지금 가장 큰 관심을 갖는 공통이슈는 헬스케어입니다. 헬스케어 확장법이 중간선거에서 통과된 여러 주 가운데 공화당 정치인의 힘이 강한 주에서는 중간선거에서 주민이 통과시킨 헬스케어 확장법을 막는 정치인 법안들이 발의됩니다.
세계 최고부자인 아마존 CEO와 미국 최고의 타블로이드 신문 내셔널 인콰이어러 CEO가 아랫도리 사진을 놓고 싸우는 게 탑 뉴스입니다. 아마존 CEO의 혼외 관계를 전하던 내셔널 인콰이어러의 의도를 아마존 CEO가 조사하자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조사를 중단하지 않으면 아랫도리 사진을 폭로하겠다고 했고, 아마존 CEO는 그 이 메일이 트럼프 대통령과 연관된 정치적 협박이라면서 폭로했습니다.
국정연설과 베네수엘라 사태를 통해 사회주의에 대한 논란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기회로 활용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