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트럼프 세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김정은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미국에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마감시한이 끝난 스토리는 아닙니다.
[주요 뉴스]
2019년 뉴스 사이클은 연방정부폐쇄로 시작해 하원에서의 대통령 탄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소셜 미디어의 결합으로 빅 뉴스가 일주일 주목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일년 내내 주목받은 이슈도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2019년 한 해는 정치와 테크널러지가 세계질서를 혼란에 빠뜨린 것으로 정리됩니다.
2020년 세계뉴스의 키워드는 미국 대통령선거와 세계 경기침체가 될 것이라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미국의 장기호황이 끝나가는 게 큰 도전일 것이라고도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 버니 샌더스가 민주당 대선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공화당에서는 상원 지도부의 탄핵입장에 반대하는 정치인이 생겼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미국에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마감시한이 끝난 스토리는 아닙니다.
오늘 또 다른 세일쇼핑이 시작됐습니다. 반품(리턴)하실 분은 에프터 크리스마스 세일 기간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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