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명 전 공직자, 트럼프 비난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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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전 CIA 국장 비밀정보접근법을 박탈한 조치에 대한 항의이자 경고로 오늘 아침 당을 초월한 175명의 전 공직자들이 트럼프 대통령 비난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92세인 어머니와 71세인 아들이 68년 만에 처음 만난 사연 등의 이산가족 스토리를 모든 미국 주요언론도 보도합니다.
미국에서는 오늘 아침 당을 초월한 175명의 전 공직자들이 트럼프 대통령 비난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 CIA 국장 비밀정보접근법을 박탈한 조치에 대한 항의이며 경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수사 관련자들에 대한 인신공격은 상상 이상입니다.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도 대통령은 죄가 없다면서 '진실은 진실이 아니다’라는 이상한 말을 하고는 수습 중입니다.
닉슨 대통령사임에 결정적 역할을 한 닉슨의 전 자문 존 딘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마이크 코헨이 지금 과거의 자신의 입장과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조 딘은 코헨의 변호사와 오랜 친구 관계로 지금도 의견교환을 합니다.
백인여성들의 공화당 이탈이 날이 갈수록 늘어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자랑이 민주당을 돕는다는 지적도 강해집니다.
이변이 없으면 이번주에 2009년부터 시작된 불 마켓이 최장기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의 초고급 콘도가격이 올 6개월 사이 31%가 내려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자발적인 가격조정으로 봅니다.
미국의 MeeToo 무브먼트를 이끌어 온 여배우가 37살 때 17살 배우와의 잠자리에 대해 입막음용 돈을 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투폭로를 할 당시인 지난해 돈을 지불했습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 카톨릭신자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성직자의 권력과 교회의 엘리트주의가 어린아이들 방치했었다 면서 용서를 구하는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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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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