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세 노인, 코로나19 완치 귀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101세 노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후 회복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주요 뉴스]
(정정) 사망자 만 7천명을 17만 명이라고 잘못 언급해 바로 잡습니다.
세계의 크리스천들은 바이러스로 인해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교회에 가지못한 부활절을 맞았습니다.
종교의 성향에 따라 이같은 부활절 예배에 대한 태도도 크게 다릅니다. 공통적인 것은 온라인 예배입니다.
미국 전국적으로는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의 피크는 일요일, 부활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바이러스 테스트를 받은 사람은 약 200만 명이라고 펜스 부통령이 밝혔습니다.
각종 스몰 비지니스 융자를 신청한 사람들이 융자금을 받지 못하거나 액수가 예상보다 적어서 큰 불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5월 경제활동 재개 바램이 강해 보입니다. 그러나 백악관 안밖에서 반대도 강합니다.
바이러스 브리핑의 모든 것이 트럼프 대통령 중심으로 되가는 것을 걱정하는 공화당 분위기가 강해집니다.
WSJ이 이에 대해 쓴 사설에서 대통령은 뒤로 빠지고 부통령을 앞세우라고 지적하자 대통령이 가장 보수적인 신문 WSJ을 가리켜 가짜뉴스라고 트윗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적은 바이든 후보가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시각도 강해집니다. 바이러스를 잡고 경제를 되돌리면 유권자가 초기대응의 실수를 눈감지만 그렇지 않으면 상당히 불리해진다는 분석입니다.
조 바이든 후보는 캠페인을 중단한 샌더스 지지층을 잡기위한 공약을 내놨습니다.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연령을 낮추고 학자금 융자를 탕감하는 내용입니다.
101세 되신 분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해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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