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WSJ 인터뷰에서 북한 정책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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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4.25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윤석열 당선인이 월 스트릿과 인터뷰에서 국내외 정책에 대해 밝혔습니다.
북한이 비핵화를 시작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약속한 이상의 지원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핵무기를 공유하거나 배치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에마뉘 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여러 기록을 세우면서 재선됐지만, 경쟁자였던 마린 르 펜 후보도 극우 정치인으로서는 역대 최고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서방세계는 푸틴과 가까운 르 펜 후보의 실패에 안도하지만, 프랑스를 넘어 미국까지 근로계층이 극단적 정치를 선택하는 경고음은 강합니다.
미국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모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국방장관은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러시아를 약하게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정교회 부활절에도 폭격을 중단하지 않았고, 미국은 푸틴의 30살 연하 연인으로 알려진 전 체조선수에 대한 제재는 보류했습니다.
불가능해보였던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여부가 빠르면 오늘 결정될 수 있다고 월 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기업인수는 잉크가 마르기 전에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팬데믹 기간 중 직장을 옮긴 많은 사람들이 후회하고 있다고 월 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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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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