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값 폭등, 200달러까지 전망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3.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원유값이 이달 말에 배럴 당 200달러까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습니다.
개솔린값은 전국평균이 갤런당 4달러를 넘었으며 LA 한인타운에서 멀지않는 주유소에서는 7달러가 넘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개솔린값 인상을 멈추기 위해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표단을 보낼 예정입니다.
반면 미국 정치권에서는 고통이 있더라도 러시아 오일 제재를 해야한다는 분위기가 강해지지만안, 유럽은 반대합니다.
푸틴은 휴전협정도 어기고 육, 해, 공군력을 총동원한 우크라이나 공격을 이어가고,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우크라이나의 방어는 처절하지만 강합니다.
푸틴의 정신이 불안정하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지만, 러시아 전 외무장관은 푸틴은 나름대로 합리적 판단으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고, 합리적이기 때문에 핵전쟁은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미국과 유럽의 경기성장 전망이 하향조정되고 있습니다.
코비드-19에 대한 인식은 무뎌지고 있는 지금, 트럭기사들은 관련 규제를 없애라면서 일주일 동안 워싱턴 주변에서 시위합니다.
한국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미국에서도 관련보도를 합니다. 더불어 민주당 송영길 대표의 피격, 사전투표, 두 후보에 대한 뉴스들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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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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