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재택근무, 집 값 상승 원인’ 자료 발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5.23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원격업무가 집값을 올린다는 최초의 구체적인 경제연구소 자료가 발표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아시아 방문의 핵심목적인 새로운 경제협력체 IPEF 출범식이 일본에서 열렸습니다. IPEF는 중국을 의식하는 미국이 아시아 국가들과 경제협력체를 구성해 공급망에서부터 에너지 분야까지 협력한다는 게 목표인데 쉬워보이지 않습니다.
일본에 도착한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침공과 마찬가지로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미국이 대만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고, 백악관 대변인은 하나의 중국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에 했던 것과 같은 교통정리를 했습니다.
한국 방문에서의 키워드는 IPEF를 배경으로 한 삼성, 현대, 그리고 북한이었는데 윤석열 행정부는 무난하게 미국 대통령 방한에 대처한 것으로 보입니다.
메사추세츠주에 이어 플로리다 주에서도 원숭이 두창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미국은 백신이 있고 아직은 세계적으로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상대로 2024 대선 출마를 할 뜻을 밝혔습니다.
70%의 공화당이 중간선거 이후 바이든 탄핵추진에 지지합니다.
원격업무가 집값을 올린다는 최초의 구체적인 경제연구소 자료가 발표됐습니다.
화이자사는 5세 미만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이 80% 이상 효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아직 우크라이나 동부를 장악하지 못한 채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살해한 러시아 군인이 처음으로 전범 재판을 받아 종신형에 처하게 됐습니다. 이 군인은 자신이 민간인을 숨지게 했지만 군의 명령이었다고 호소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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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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