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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의미있는 지지율 하락”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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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트럼프, 의미있는 지지율 하락”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큰 성과가 될 수 있는 중국, 이란과의 협상가능성을 말했지만, 두 나라는 아직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중요한 모든 베틀그라운드 주에서 크게 내려갔습니다.

조 바이든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의 지지도도 내려가 지금은 엘리자베스 워렌과 버니 샌더스 후보 보다도 조금 낮아졌습니다.

미국인의 약 반은 대통령이 되기에 적당한 나이는 48세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큰 성과가 될 수 있는 중국, 이란과의 협상가능성을 말했지만, 두 나라는 아직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 신입생이 친구의 소셜 미디어에 적힌 친구의 정치성향 때문에 추방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를 포함한 19개 주와 디스트릭 어브 컬럼비아는 어린이들을 무기한 구류할 수 있도록 정한 연방정부의 새로운 룰이 위법이라면서 연방정부를 고소했습니다.

몰몬 리더들은 교회에 총을 갖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반면 텍사스 주에서는 몰몬 리더들과는 차이가 나는 총기법이 집행됩니다.

가짜 전자담배가 사망자까지 난 사건과 연관이 있다고 C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2020 G7 정상회담 장소를 자신의 골프장으로 하려는 미국 대통령의 의지가 백악관 공식 트위터에 실렸습니다. 헌법에 맞지 않고 마피아 보스와 같은 행태라는 전문가 지적이 이어집니다.

브라질의 아마존은 지금도 속수무책으로 불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브라질 대통령은 G7 국가의 아마존 산불 진화비용 제안결정을 주권침해라면서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췌장암 치료를 받고 지난 주말 퇴원한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연방대법관이 어제 거뜬하게 대학생들 앞에서 연설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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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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