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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치적 곤경, 북한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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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트럼프 정치적 곤경, 북한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지나친 애정표시와 정치적 곤경이 북한에게는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폼페오 국무장관이 이번 주 일요일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면 북한의 비핵화 의지와 미국으로부터 원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지나친 애정표시와 정치적 곤경이 북한에게는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탈세 등 극도의 불법행위들을 동원해 재산증식을 했다는 뉴욕 타임즈 보도 이후, 뉴욕 관계 당국이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망해가는 뉴욕타임즈의 가짜뉴스라고 주장하지만, 뉴욕 타임즈는 트럼프 대통령 아버지의 세금보고서 등 약 10만 페이지를 18개월 동안 분석해 내놓은 기사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사설에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보고서를 보자고 했습니다.

연방 대법관 지명자의 성폭행 주장에 대한 수사는 빠르면 오늘 끝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명자로부터 성폭행 당할 뻔 했다고 증언한 포드 교수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며칠 전에 포드 교수를 믿을 만 하고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FBI 수사를 지시했던 때와 완전히 반대인 발언입니다.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FOX TV 진행자조차 대통령이 잘못된 전략적 발언을 했다고 커멘트 했습니다. 반면 작은 숫자이긴 하나 대법관 지명자를 지지한다는 시위도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 유학생 입국금지를 고려했고, 다시 고려할 수도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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