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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사면 초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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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트럼프 대통령 사면 초가?’

트럼프 대통령 미디어 친구도 수사협조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의 친구와 전 고용인들이 대선과정과 여자문제에 관한 대통령의 불법 혐의들을 진술합니다. 대통령의 정치적, 법적 입지는 날마다 눈에 띄게 약해지고 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친구와 전 고용인들이 대선과정과 여자문제에 관한 대통령의 불법 혐의들을 진술합니다. 대통령의 정치적, 법적 입지는 날마다 눈에 띄게 약해집니다.

대통령은 어제 러시아 대선개입 등 이슈로 3년형을 선고받은 과거 자신의 변호사 마이크 코헨을 오늘 아침 맹렬하게 비난합니다. 자신은 그에게 불법행위를 지시한 적이 없고 변호사인 코헨이 불법인 줄 알았어야 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오랜 친구인 내셔널 인콰이어러 발행인도 결국 코헨과 같은 진술을 하면서 살 길을 찾고 있고, 또 다른 증인들의 추가진술과 유죄인정도 이어집니다.

미국과 베트남이 맺은 외교조약으로 미국거주가 보장됐던 베트남전 난민들을 트럼프 행정부가 추방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원해 캐나다가 체포했다 석방한 중국회사 화웨이 CFO 기소를 중국과 무역협상을 고려해 기각할 수도 있다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연방 법무부가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대통령이 법 집행기관인 법무부를 무역도구로 쓸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캐나다는 화웨이 CFO를 풀어줬는데도 캐나다인들이 중국에서 체포되고 경제보복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이 미국에도 보복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미국 연방예산적자는 지난 2개월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가 늘어났습니다.

소매업소 리턴 줄에 신임 연방대법관 브렛 케버너를 리턴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사만평으로 낙태에 무조건 반대할 것으로 믿었던 케버너가 다른 결정을 한 데 대한 표현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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