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지역예술인 활동 방안 최우선 주문
시민주권회의 문화체육관광분과, 세종예술의전당 현장점검 나서
계단유도등 등 시설보강 및 지역예술인 활동 방안 구상 요청
[SNS 타임즈] 시민주권회의 문화체육관광분과 위원 18명이 지난 13일 세종예술의전당을 찾아 운영·시설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세종예술의전당 야경 모습. /SNS 타임즈
이날 시민주권회의 위원들은 내년 3월 세종예술의전당 정식개관을 앞두고 관계자들에게 시민이 시설물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밀한 개관 준비를 당부했다.
또한 세종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계단 유도등, 안전난간 등 시설 보강은 물론, 지역예술인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주길 요청했다.
윤석훈 시민주권회의 문화체육관광분과 위원장은 “세종예술의전당의 시설·운영 개선 사항에 있어 미비한 부분이 시민 눈높이에 맞게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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