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보전해 도민 건강 지키자”
김명선 충남도의원, 습지보전 관리 조례안 대표발의
“다양한 생물 어우러진 습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자연자원”
▲ (자료 사진: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이 없음. /SNS 타임즈)
[SNS 타임즈] 28일 충남도의회에 따르면 김명선 의원이 ‘충청남도 습지보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조례안은 습지를 발굴·보호·복원해 다양한 생물을 보전함으로써 생태환경과 습지 보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에는 습지육지화 방지 노력과 인공습지 조성·효율적 관리, 주민지원사업·습지보전 민간단체 육성 및 지원, 습지의 보전과 관리를 위한 교육·홍보 및 국제협력증진 등의 내용을 담았다.
▲ 충남도 습지보전 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 (출처: 충남도 의회/SNS 타임즈)
김 의원은 “습지는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등 보전·보호 가치가 뛰어난 곳이며 최근 면적 감소, 소멸 등 지속적으로 파괴되고 있다”며, “습지의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고 습지의 보존에 노력하는 것이 습지와 더불어 습지가 포함되어 있는 자연환경 보호”라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 달 열리는 제32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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