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공단, 합강·전월산캠핑장 "무재해 5배수" 달성
2020년 12월부터 2,080일간, 단 한건의 산업재해도 없는 `안전 일터` 구현
[SNS 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세종합강캠핑장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이 (사)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재해 5배수’ 달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0년 12월 21일부터 2026년 9월 15일까지 총 2,080일 동안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고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
그동안 공단 캠핑장운영팀은 철저한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고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해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 ‘안전점검의 날’ 운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체험형 교육 실시 ▲정밀 위험성 평가를 통한 선제적 시설 개선 ▲유관기관 합동 재난 모의훈련 등이 있다.
특히 세종소방서와 연계한 안전 체험 교육 및 안전문화 캠페인은 캠핑장 이용객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와 365일 빈틈없는 시설 점검을 바탕으로 공단은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완벽한 ‘재해 제로(Zero) 사업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을재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무재해 5배수 달성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얻은 뜻깊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이용객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안전 캠핑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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