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교육감 중도보수 단일화 전격 합의
여론조사 100점 + 정책평가단 50점
5월 10일 오후 2시 결과 발표
[SNS 타임즈] 5.5일 어린이날에 맞춰 세종시 중도 보수 후보인 송명석, 이길주 후보가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
▲ 사진 오른쪽 송명석 후보, 사진 왼쪽 이길주 후보. /SNS 타임즈
세종시 중도보수 단일화 추진연합은 5.5일 오후 2시, 세종시 뱅크빌딩에서 4월초 부터 3번에 걸친 협의 끝에 두 후보의 단일화 합의를 이끌어냈다.
김경회 공동대표는 "무너진 세종교육이 정상화의 길로 갈 수 있도록 큰 결단을 해 주신 두 후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세종시민들이 오랫동안 중도 보수 단일화를 기다려 온 만큼 꼭 승리로 보답하자“라고 밝혔다.
송 명석 후보는 ”우선 세교추 대표단의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 무엇보다 공정한 선출방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길주 후보는 “저는 단일화에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시간이 촉박하긴 하지만 대내외적으로 공정한 선출방식의 명분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지난 5.5일 열린 세종시 중도보수 단일화 추진연합 회의 모습. /SNS 타임즈
이어 임병철 공동대표의 단일후보 선출방식 제안이 있었고 논의 끝에 두 후보는 중앙과 대전 충청지역의 여론조사(100점)와 정책토론회(50점)를 통해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에 단일후보를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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