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부농협, 24일 로컬푸드직매장 임시개장
조합원이 기른 50개월 미만 한우 암소 판매 '이목'
▲ 로컬푸드직매장 내부모습
[SNS 타임즈] 세종시 장군면에 소재한 세종서부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이 임시개장 됐다. 정식 개장 예정일은 오는 3월31일이다.
이 직매장은 300여평의 대규모 매장으로 조합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이 매장은 농축산물 직판장으로 운영 할 수 있게 돼 세종시민들과 세종서부농협의 조합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마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직매장 전시장에는 구절초제품 전용 전시대를 설치하고 세종시 수혜기업들이 개발한 다양한 구절초 제품이 입점해 있다.
지난달 29일 로컬푸드의 일환으로 세종구절초 사업단과 세종서부농협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기관이 제품의 전시, 홍보, 마케팅, 유통, 판매 등을 촉진시키고 세종구절초 제품의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한바 있다.
이성규 조합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농산품은 로컬푸드가 책임을 지고, 축산물 판매는 서부농협 조합원들이 기른 50개월 미만 한우 암소만을 도축하여 판매하고 있어, 조합원들의 농가 수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없었다면 오늘 하나로 마트가 개장 할수 없었다”고 밝힌 뒤 “마트가 성공 할 수 있도록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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