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국내외 기업유치를 위한 공론의 장 마련
[SNS 타임즈] 새만금개발청은 1월 18~19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새만금 투자유치 분야별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 새만금 투자유치 분야별 활성화 토론회 장면. (사진=새만금개발청)
이 자리에는 새만금개발청, 국무조정실, 군산시, 부안군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해 분야별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새만금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회에서는 총 6개 분야(화장품,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관광레저, 첨단선박, 화학) 전문가들이 분야별 주요 기업 동향을 포함한 국내외 산업 동향 분석과 함께 새만금 투자유치 시사점에 대해 발표를 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회 1일 차인 18일에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송정수 교육홍보팀장이 「화장품산업의 현황 및 발전방안」을, 한국전지산업협회 구회진 본부장이 「이차전지 산업동향」을, 네모에너지 주현 사장이 「태양광기업 투자유치 방향」을 발표했다.
2일 차 19일에는 서남해안레저 박승호 부장이 「대규모 대중형 골프산업과 투자유치 방안」을, 아론비행선박 김광택 본부장이 「첨단선박산업 동향」을, 화학경제연구원 김은진 수석이 「화학산업 동향 및 투자유치 방안」을 발표했다.
새만금개발청 배호열 투자전략국장은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발표를 해준 이번 토론회가 새만금의 투자유치 산업을 결정하고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기자동차, 정밀화학, 수상‧항공 관광레저, 기계, 무인항공기(드론),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해 전문가들의 고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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