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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결국 우크라이나 침공’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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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러시아, 결국 우크라이나 침공’

[오늘의 미국, 2.24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러시아가 거의 지난 80년 사이 최대, 최악의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핵경고도 나오고 3차대전의 카운트다운이라는 경고도 들립니다.

국제조약에 따른 세계질서가 아닌 군사력에 의한 새로운 질서를 예고하는 전쟁이기도 합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에 있지도 않은 나치정권을 깨부수는 특수작전이라고 말하면서 쳐들어갔는데, 푸틴의 말과는 달리 민간인을 포함한 사상자가 나오고 우크라이나가 반격하지만 일부 도시는 푸틴의 손에 들어가는 듯 보입니다.

추운 겨울 많은 우쿠라이나 국민은 서유럽으로 피난가고, 많은 우크라이나 국민은 러시아에 결사항전을 합니다.

러시아에서는 푸틴의 고향에서도 반전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을 포함한 세계 지도자들은 이번 전쟁으로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있을 것을 예상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잠시 뒤 미국과 세계를 향해 연설할 예정입니다.

다음 단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수위와 미국과 서방세계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수위입니다.

미국 내부에서는 공화, 민주 정치인들이 거의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바이든 정책을 지지합니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인 트럼프는 여전히 ‘푸틴이 바이든을 드럼 치듯 한다'면서 구경할 만 하다는 성명을 내와 러시아의 선전소품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강해서 푸틴이 약한 바이든 시대에 침공했다고 주장하지만, 트럼프는 나토탈퇴와 해체주장을 입에 달고 살았기 때문이고, 재선됐다면 그 말을 실행에 옮겼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중국은 놀란 듯 러시아 비호에서 반 발짝 물러나면서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지원한다고 비난합니다.

오일 값은 천정부지로 솟아 배럴당 100달러가 넘었고, 세계 주식시장은 땅 저 아래까지 내려가는 중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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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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