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자 코로나 치료제, 부작용 가능성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파이자 백신 오미크론 효과도 모더나 보다 떨어져”
[오늘의 미국, 12.2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파이자 백신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효능이 모더나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이자가 개발한 치료제도 심장질환 등 다른 질병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은 인구 약 2천만명인 뉴욕 주에서 하루 5만 케이스가 나올 정도로 심각합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비행스케쥴이 취소되면서 파우치 박사는 국내선 여행객에 대한 백신접종 의무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주에는 눈과 비가 내려 가뭄이 해갈되지만 동시에 사고도 잇따릅니다.
텍사스 중 남부는 이상 고온으로 한겨울 최고기온이 한여름처럼 화씨 90도까지 올라갑니다.
할러데이 소매판매는 지난해에 비해서는 8.5%, 펜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는 10.75% 상승했습니다.
현대자동차사가 무거운 짐을 들어올리거나 유모차도 이동시키는 로버트를 선보이자 미국에서도 주목합니다.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연방차원의 리더 가운데 가장 지지율이 높은 인물은 좐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입니다.
인종분리정책을 끝내는데 앞장 선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데스몬드 투투 주교가 사망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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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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