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백신접종자도 쉽게 감염시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2.16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접종자도 쉽게 감염시키자 스포츠계를 포함해 이벤트를 취소하고 부스터샷 접종 의무화를 시행하는 대학 등이 늘어납니다.
오미크론 변이 경고가 심상치 않습니다.
델타변이보다 감염률이 70배 높다는 연구도 나왔고, 1월 초가 되면 사망율이 73% 높아진다고 질병통제국이 발표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접종자도 쉽게 감염시키자 스포츠계를 포함해 이벤트를 취소하고 부스터샷 접종 의무화를 시행하는 대학 등이 늘어납니다.
12월의 폭풍과 토네이도가 켄터키 주에서 서쪽인 캔사스 등 중부로 이동해 큰 피해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인플레이션은 공급망 적체 등의 이유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여전히 같은 진단을 했습니다.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방안을 내놨습니다.
백악관은 공급망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트럭기사 고용방안을 밝힐 예정입니다.
교통부와 노동부 장관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업계 지도자와 미팅합니다.
자녀양육 세금공제안이 사회복지 지출안에 포함돼 연장될지 불확실합니다.
조 맨신 민주당 상원의원이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의사당 폭동사건에 트럼프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알려진 것보다 깊숙히 개입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FOX News는 진행자들의 겉 다르고 속 다른 발언이 알려진 뒤 데미지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스케이트 금메달리스트 미쉘 콴을 벨리즈 대사로 지명했고, 캐롤라인 케네디를 호주대사로 지명할 예정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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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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