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보낸 Olive Branch’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2018.1.2)/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 김정은의 드라마틱한 제의에 대한 분석이 이틀 째 미국의 탑 뉴스입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도 북한의 제안은 단기적으로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장기적으로는 미국과도 대화하려는 뜻이라고 봅니다.
한국이 평창 올림픽 등 이슈로 북한과 접촉을 시작하면 미국의 북한고립정책은 실패하고, 한미정상의 관계는 지금보다 더 차가워질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남한에 대한 북한의 유화정책에 대해 어느 정도의 보상을 하더라도 강온 양면정책을 써야 한다는 것이 미국 온건파의 논리입니다.
그 사이 북한에게 핵을 포기시키려는 '이뤄지지 않을 꿈은 접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강해집니다.
반정부시위가 이어지는 이란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를 지지하는 듯한 트윗을 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그 또한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고립돼가는 모습이라고 지적합니다.
세계 최대규모의 정치 컨설틩 회사가 발표한 2018년 세계의 10대 위기에는 ‘국가간의 오해로 생길 수 있는 분쟁’도 포함됐습니다.
비트코인이 범죄 돈세탁의 주류가 됐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전했습니다.
2018년 미국에서는 여성 주지사 후보가 어느 해 보다 많아 현재 79명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뉴욕시립발레단 안무가도 성희롱 문제로 사임했습니다.
101세의 할머니가 세계 달리기 대회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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