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북한 김정은, 남한에는 화해 미국에는 핵 경고’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2018.1.1)/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의 김정은 신년사에서 남한에는 화해의 손을 내밀었고 미국에는 핵무기로 경고했습니다.
평창 올림픽 참가는 기꺼이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핵단추가 자신의 책상에 있는 한 미국은 핵전쟁을 시작하지 못한다고 단언했습니다.
반면 핵무기는 북한이 위협을 받을 때면 쓸 것이며 핵개발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발표에 대해 두고 보자고 했고, 전 합참의장은 어느 때보다 핵전쟁에 가깝게 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북한과 주말부터 터진 이란의 시위에 대해 미국이 어떻게 대응할지 여부는 논란입니다.
오늘부터 미국 각 지역에서 새로운 법이 집행됩니다.
테네시 대학에서는 학교가 초청연사의 연설 내용이 진보이건 보수이건 전혀 관여하지 못하게 합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오늘부터 레저용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 됩니다. 그러나 일부 주에서는 합법이지만 연방정부에서는 불법이기 때문에 애매한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2018년 가장 주목되는 세계이슈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입니다. 시진핑은 '모든 분야의 회장'이라고 불리는 때에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것에서 빠지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세계경제 전망은 2017년보다 밝습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이 처음으로 사진 한 장을 할리데이 시즌에 돌렸습니다. 세계에 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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