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 언론들, 남북 고위급회담 일제 주목·기대감’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2018.1.8)/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의 모든 언론이 날이 밝으면 시작될 한국과 북한의 고위급회담에 주목하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관련 트윗에 대한 부정적 지적에 대해 자신은 다른 각도에서 바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과 같은 시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을 보는 그룹도 있습니다,
올해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수상작과 수상자보다 'Me Too 무브먼트'와 오프라 윈프리가 주목 받았습니다. 반면 MeToo 무브먼트에 대해 말한 남자 수상자들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벌써부터 윈프리가 차기 대선후보라는 말이 들립니다.
백악관 내부에 관한 책 Fire and Fury 발간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 관한 탑 뉴스는 대통령의 정신건강으로 굳어졌습니다.
문제의 책 저자에게 대통령 아들이 반역적이었다고 말했던 스티브 배넌은 대통령 가족에게 싹싹 빌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천재'라는 대통령의 말을 강하게 옹호하던 대통령 자문은 인터뷰 도중 하차한 뒤 경비원에 이끌려 나갔습니다.
대통령 변호팀은 러시아 대선개입을 수사하는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직접 조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대통령의 집무시간은 아침 11시무터 오후 6시까지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대통령 사위 가문이 이스라엘 부자와 이스라엘 은행에서 막대한 액수의 투자와 융자를 받고 이스라엘 정착촌에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BBC 방송 베이징 편집장은 자신이 남자 동료보다 50% 적은 연봉 받는 것을 알고 난 후 사임했습니다. 그 과정과 이후가 더 주목됩니다.
* 내용 정정: 내용 중 ‘골든 글로브’를 ‘그래미’라고 잘못 언급한 부분을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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