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국의 새로운 핵개발 계획, 북한 공연단 득과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현지시간 1.16)/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의 새로운 핵개발계획이 드러나면서 논란도 시작됐습니다. 찬성 측은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필요한 조치라고 주장하지만, 북한의 핵 폐기를 어찌 요구할 수 있느냐는 반박도 강합니다.
북한 예술단의 한국공연은 좋은 영향을 줄 수도, 논쟁이 될 수도 있다고 미국언론이 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시궁창 국가 발언으로 다카 프로그램과 예산안 통과가 어렵게 됐습니다. 그러나 드리머(Dreamer) 추방은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국토안보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국정운영 1년에 대한 평가는 최고와 최저 비율이 거의 비슷합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이 사주의 전 아내가 대통령 딸 부부를 조정해 중국을 위해 일한다는 혐의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종교를 강조하고 특별한 결혼기념식을 해온 부부가 13명 자녀를 굶기고 체인으로 묶어두는 등 잔혹행위 혐의로 체포돼 세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시티그룹이 미국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성별, 인종별 연봉 차별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주들이 원해서이고 해외에서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소매업계에 손님의 동선과 쇼핑습관을 분석하는 센서 설치가 유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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