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대통령, 비서실장 관계 위험?’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현지시간 1.18)/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장 사이의 마찰이 공개적으로 들어났습니다. 비서실장이 대통령의 멕시코 장벽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있다고 밝히자 대통령은 그런 일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대통령을 교육시키고 있다는 말도 한 비서실장이 쫒겨난 스티브 배넌이 될 수도 있다는 뉴스도 들립니다.
남북한 평창올림픽 화합에 대해 백악관은 공개적으로는 지지해왔으나 속내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주도하는 예산안에도 반대한다는 트윗을 했습니다.
통과시키기도 어려운데 통과가 되도 대통령이 서명할 지 알 수 없습니다.
위스콘신 시골지역에서 공화당 현직의원을 정치경험이 없는 여성후보가 눌러 이겼습니다. 공화당에 WAKE UP CALL이란 말이 들립니다.
남북한 평창올림픽 화합에 대해서 백악관은 공개적으로는 지지해왔으나 속내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국 경기는 주식시장이나 실업률 등으로 볼 때 아주 좋습니다.
월 마트가 진통제 오피오이드를 녹여 없애는 약품을 무료로 줍니다.
미국에 대한 세계인의 지지도가 부쉬의 이라크 전쟁 당시보다도 낮아졌습니다.
영국에서 고독부 장관직이 생기자 미국에서도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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