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 중앙정보국장, 북한 핵 아직은… ’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2018.1.22, 현지시간)/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연방상원이 사흘 째 닫힌 연방정부 문을 열 것인지를 결정하는 투표를 합니다.

(공화, 민주양당은 연방정부 문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연방정부가 문을 닫은 주말에 대통령은 비교적 조용했지만 대통령 선임고문과 비서실장이 강경파로 앞에 나섰습니다.

미국 부통령이 국가비상사태 때 이례적으로 중동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국회에서 미국 대사관을 내년에 텔아비브로 옮기겠다고 밝히기 직전, 아랍계 이스라엘 정치인들은 경호원에게 끌려나갔습니다.

미국에 대한 세계인의 신뢰도는 이라크 전쟁 당시보다도 크게 떨어졌고 반대로 중국의 신뢰도는 가장 많이 올라갔습니다. 중국 다음으로 신뢰도가 높아진 국가는 한국입니다.

미국 중앙정보국장은 오늘 아침에도 6개월 전에 했던 말을 반복했습니다.

"북한의 핵무기가 미국에 다다르려면 몇 개월이 더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내무장관과 상무장관이 싫다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의 사위는 중국에 의해 조정된다는 말이 기정사실처럼 보도됩니다.

아마존이 오늘부터 계산대 없는 스토어를 운영합니다.

Three Billboard가 영화배우 협회에서도 주요상을 모두 받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