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국언론, 평창관련 시위와 하키불공정 여론 보도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2018.1.24, 현지시간)/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연방정부 문은 열렸지만 이민이슈가 해결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과 민주당이 다카에 합의할지 누가 알겠느냐?’고 트윗했습니다.
미국 교계와 일부 공화당 정치인은 다카나 다른 난민 프로그램을 강하게 지지합니다. 그 이유에는 미국이 저지른 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도 포함돼 있습니다.
특별검사의 러시아 대선개입 수사가 장관에게까지 미쳤습니다. 연방 법무장관이 지난주 조사받았습니다.
법무장관은 연방수사국장에게 부국장을 해고하라는 압력도 넣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수사국장은 부국장을 해고하라면 본인도 사임하겠다면서 부하직원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태양광 제품과 세탁기에 대한 관세를 크게 올렸습니다. 미국 세탁기 제조회사는 좋아하지만 태양광 업계는 오히려 미국에 해가 된다면서 반대합니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대통령과 다보스 포럼에 동행하려던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변호사가 캠페인 당시 성인영화배우에게 입막음용으로 13만 달러를 줬다는 보도와 연관설이 나옵니다.
평창 올림픽에 대한 미국언론의 보도내용이 처음과 조금 달라졌습니다.
미국 언론들이 처음에는 대화무드를 이야기 하다, 한국에서 점점 시위 사람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하키선수 불공정 여론이 많아 문 대통령 지지율도 내려간다라는 것을 미국언론이 보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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