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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트럼프, 독일총리는 안 믿고 김정은 쉽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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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독립기념일인 오늘도 미국에서는 폼페오 국무장관의 방북을 크게 다룹니다. 샴페인을 터뜨리기는 이르다는 사설도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왜 독일총리는 안 믿고 김정은은 쉽게 믿는지에 대한 분석기사도 있습니다.

미국이 242살이 된 독립기념일입니다. 미국인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미국인 숫자가 기록적으로 줄어드는 여론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반면 미국인인 게 자랑스러운 이유 가운데는 다른 나라를 지원하는 것이나 자원봉사 등이 포함됩니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을 왕 행세를 하는 어릿광대에 비유한 사설을 실었습니다. 어릿광대가 미국의 기본가치를 파괴하진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보좌진이 반대에도 불구하고 베네주엘라 침공을 원했었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입학기준에서 어퍼머티브액션을 적용하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을 학교에 보낼 예정입니다. 아시안 어메리칸에게는 장·단점이 있는 조치입니다.

공화당이 주도하는 연방상원 정보위원회에서는 러시아가 트럼프 대통령을 당선 시키기위해 미국대선에 개입했다는 정보국의 판단이 사실이고, 정보국이 정치적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에서 일본이 다시 주목 받았습니다. 벨기에와의 경기에 진 뒤에도 선수들은 라커룸을 먼지 한 톨 안보일 정도로 청소했고, 일본인 축구팬들도 최고의 매너를 보였다는 칭찬이 자자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뉴욕에 있는 한 식당이 일본의 비공식 대사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열 이틀 째 동굴에 갇힌 태국의 어린 소년들이 물길을 통해 뭍으로 나오기 위해 수영과 수쿠버 다이브를 배우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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