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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트럼프 후진불가 간파한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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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폼페오 국무장관이 한국과 일본의 일반인들도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의 북핵 의지에 대한 확인서를 받기 위해 북한으로 출발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서 발을 빼지 못할 신호를 회담 전에 이미 읽었다는 보도도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협상이 잘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존 F. 케네디가 구 소련의 후루시초프와 만난 직후 냉전이 끝났다고 선언한 것에 비유됩니다. 케네디와 후루시초프 첫 미팅이 있고 16개월 뒤에 쿠바 미사일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반면, 구 소련과 협상한 미국이 북한과도 비슷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희망 또한 존재합니다.

미군 유해송환도 미국이 북한에 지불하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복잡합니다. 2016년 당시 오바마 행정부는 200구의 유해송환을 거림찍한 조건 때문에 거부했는데, 이번에도 북한에 핵개발자금을 지원한다는 비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테드 크루즈 공화당 연방상원의원이 일리노이주 유권자에게 11월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하지 말라고 호소합니다.

국내와 국제정치 불안정 때문에 아이를 안 갖는 미국인이 꽤 많습니다. 미국인의 23%는 비상금이 없습니다.

중국의 미국상품에 대한 관세부과가 오늘 밤 12시부터 시작됩니다. 반대로, 미국의 중국상품에 대한 관세부과품목 가운데는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하는 아이템이 많습니다. 전기스쿠터와 가정용품 등입니다.

한 청소년 풋볼팀이 라이벌 풋볼팀이 장비를 도둑맞은 뒤 같은 장비를 기증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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