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국, 북한에 또 바람 맞다?’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군 관계자들이 미군유해 송환절차 미팅에서 북한 관계자들에게 바람맞았습니다. 북한이 미팅을 펑크낸 것인지, 폼페오 국무장관이 정확하게 합의되지 않은 사항을 시행했던 것인지는 불분명합니다.

분명한 것은 북한과의 협상은 작은 미팅에서부터 돌발변수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전에도 백악관팀이 싱가포르에서 며칠이나 북한팀을 기다리다가 바람맞고 귀국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싱가포르 북미협상에서 난관은 당연한 것이고, 올바른 궤도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북한 비핵화가 쉽지않은 과정이라는 확신이 확대됩니다.

나토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나토회원국이 나름대로 승리했다는 평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쇼맨십과 탈퇴위협으로 주목받았고, 나토는 군사력 강화에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하게 한 내용상 승리를 했습니다.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에 마음을 바꿀 지 여부입니다. 푸틴과 목표가 너무 일치하는 게 아니냐는 기자질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과 만나면 이 세상의 핵무기와 전쟁, 모든 질병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경제가 성장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지난 6년 사이 최고치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자율이 올라가고 일자리가 줄어들 수도 있다고 봅니다.

중국과 무역전쟁에서 미국 가정은 1년에 최저 60달러, 최고 270달러를 더 지출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파파존스 피자 창업자가 인종 차별적인 단어를 썼다는 이유로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