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러 정상회담, 미·북정상회담과 공통점 많아’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이 주도해온 세계질서의 방향이 크게 바뀔 수도 있는 미러 정상회담이 예정시간 90분보다 30분 길게 이어졌습니다. 공동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러시아 관계가 복잡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이슈도 거론됐고 미국대선에는 개입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도 러시아 대선 개입에 대해 푸틴이 아닌 미국 민주당과 언론, 특별검사, 힐러리 클린턴을 비난했습니다. 또, 북한과의 회담을 푸틴에게 브리핑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북미정상회담과 공통점이 많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그랬던 것처럼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과의 정상관계회복을 가장 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 민주주의와 미국과 동맹국의 분열도 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직전 러시아의 대선개입이나 두 나라 관계에 대한 책임은 미국에 있다고 트윗했고, 유럽연합은 미국의 적이라고 말해 푸틴을 만족시켰습니다.
독일은 오늘 '더 이상 독일은 미국에 의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아프카니스탄에서도 전과 다른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전쟁을 끝내기 위해 탈레반과 직접 접촉하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있습니다.
연방 법무부가 러시아 군 관계자 12명을 미국 대선에 개입한 혐의로 추가 기소한 사건에 트럼프 대통령의 또 다른 자문도 연관돼 주목됩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를 포함한 한국의 보수가 정체성 위기를 겪으면서 시위에서 성조기가 사라졌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미래의 온라인마켓 시장이 이미 현재에 도착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안경을 끼어 보고 집에 카펫을 깔아본 뒤 사는 형태입니다.
22년 전 은퇴한 고등학교 음악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세계에 살고있는 제자 약 300명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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