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핵 협상 푸틴 돌풍과 함께 사라지나?’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공화당 정치인 수십명 이상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코스를 바꾸라고 촉구합니다. 세계무대에서 미국 정보기관을 때리고 러시아 정보국장 이었던 푸틴 지지를 철회하라는 요구입니다.
FOX 뉴스의 많은 앵커들도 두 명을 제외하고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 개입한 것이 분명한 러시아 대통령의 말을 믿는다고 밝힌 건 믿을 수 없다고 방송합니다. FOX의 백악관 출입기자는 미국 대통령이 적국 지도자 옆에서 미국을 버스 아래로 던져버린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유일하게 부통령만 대통령은 잘못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제 남은 의문은 '트럼프 대통령은 왜, 언제나, 푸틴 앞에서는 작아질까?'에 대한 답을 찾는 것과 백악관의 데미지 컨트롤 과정입니다.
법무부가 총기 협회와 연관 있는 러시아 여성을 라이센스 없이 정치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북핵 협상은 서두를 일이 아니라는 말을 되풀이하기 시작합니다. 알 자지라는 북핵 협상은 이미 무너졌다는 칼럼을 실었습니다.
반면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 55명의 유해를 받기 위해 미국 대표가 북한을 방문한다고 국방신문이 확인했습니다.
농림부장관이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농민의 피해가 너무 심각하다고 호소하는 인터뷰를 이어갑니다. 농민은 애국자이지만 동시에 생활인이라고 호소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넬슨 만델라 탄생 100년을 맞아 사우스 아프리카에서 연설했습니다. 이상하고 불확실한 시대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말하면서 문제와 해결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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