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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남북 화해무드 언제까지, 미·북 핵단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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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2018.1.3)/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남북한 임시 화해 무드가 미국에서 사흘연속 탑 뉴스입니다.

미국정부와 민간 전문가 모두 일시적인 남북화해가 계속 이어질지에 관심입니다. 그러나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의도에는 회의적입니다.

북한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신 한미 군사훈련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있으면 남한이 거부해야 한다는 주장은 미국에서도 나왔습니다. 린지 그래함 상원의원은 한국이 북한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면 미국은 보이코트할 것을 확신한다고 트윗했습니다.

미국 정치인과 일반인의 상당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핵단추 발언에 대한 두번 째 트윗을 염려합니다. 나의 핵단추가 너의 것보다 크고 강하다는 미국 대통령의 트윗에 행정부 내부에서도 의도하지 않은 전쟁이 일어날지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일 수 있다고 칭송한 오린 헤치 유타 주 연방상원의원이 재선에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설적인 비난을 하는 밋 롬니 전 공화당 대선후보가 그 자리를 채울 확률이 높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트윗을 이어가는데 대해선 미국 내부에서도 찬, 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백악관 수석전략가였던 스트브 배넌은 대통령이 러시아 스켄들을 피할 확률을 비치에서 허리케인 5가 지나가길 기다리면서 앉아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성추행 이슈로 NBC TV에서 해고된 남자앵커 자리를 여자 앵커가 채웠는데 연봉은 해고된 남자앵커보다 천 8백만 달러 적게 받습니다.

앨라바마에서 발행되는 한 신문사 회장이 과거에 여자 기자들의 볼기를 때린 사건이 다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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