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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소방국 노조 ‘백신접종 의무화 반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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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뉴욕 소방국 노조 ‘백신접종 의무화 반발’

[오늘의 미국, 10.28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뉴욕 소방국 노조는 여전히 백신접종 의무화에 반발하고 시정부와 대치 중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유럽으로 떠나기 전에 민주당에서 마무리 과정에 있는 사회복지 지출안에 대해 연설했습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지출안이 재정적자를 가져오는 게 아니라 미국을 더 좋은 민주주의 지도국가로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차일드케어와 프리스쿨 지원비용은 살아있지만, 페밀리 케어 리브와 시력과 덴탈 보조는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복지 지출안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억만장자 세금부과안은 발표되자 마자 없던 일이 됐습니다. 대신 기업세금과 탈세적발 등으로 재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유럽방문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마련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후란치스코 교황과의 만남은 공식적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이기도 합니다.

3.4 분기 국내총생산이 팬데믹 이후 가장 저조한 2% 성장했습니다. 공급망 등의 원인이 있고 문제는 임시이냐 여부입니다. 이 기간 소비도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담배 판매는 팬데믹 이후 지난 20여년 만에 처음 늘어났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45개 주에서 케이스가 줄어들었지만 컨트롤 하기위한 전국적인 협조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 소방국 노조는 여전히 백신접종 의무화에 반발하고 시정부와 대치 중입니다.

의사당 폭동사건에 가담한 사람들 가운데 여러 명이 미 전국에서 선거에 출마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시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의 공직출마라는 점에서 세계가 지켜봅니다.

미국이 여권 성별표시에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 3의 X라는 제 3의 표시를 처음 허용했습니다. 여권 소유자는 이 이슈와 관련해 국무부를 소송한 사람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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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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