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취업 준비 구직자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만 19~64세 구직자 대상..1회 최대 5만 원, 연 2회 지원
[SNS 타임즈] 논산시가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자격 취득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시험에 응시하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덜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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