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통신선 복원, “북한 언제 태도 바꿀지 몰라”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0.4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남북한 통신연락선이 복원되고 한국과 미국정부는 북한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언제 태도를 바꿀 지 모르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율성을 알 수 없다고 봅니다.
헌팅턴 비치에서 캘리포니아 역사상 지난 수 십년 사이 최악의 오일유출이 발생한 게 미 전국 탑 뉴스입니다.
환경재앙이 될 수 있다는 지적 때문인데 비치는 몇개월 폐쇄될 수도 있습니다. 미쉘 스틸 연방하원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연방 재난기금을 요청했습니다.
코비드 19 바이러스는 미국과 세계에서 케이스와 입원율이 줄어들어 전문가들은 피크를 쳤는지를 계산 중입니다. 백신의무화는 논란 속에 효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노벨생리의학상을 두명의 미국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체온과 접촉감각을 느끼는 원리로 신체고통을 줄이는데 기여한 공로입니다.
117개국 140개 언론사에서 일하는 기자 600명이 세계 부자 중 부자들이 자산을 어떻게 숨기는지를 심층 취재했습니다.
국가는 경제적 파탄인데 해외로 돈을 빼돌린 대통령이나 공직자, 판사, 가수 등 수백명의 행적 폭로가 시작됐습니다. 요르단 왕은 말리브에 1억달러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로에서 주목되는 점은 사우스 다코타 등 미국 여러 주가 수퍼부자들이 돈을 숨기는 나라가 돼가고 있는 점입니다.
남북한 통신연락선이 복원되고 한국과 미국정부는 북한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언제 태도를 바꿀 지 모르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율성을 알 수 없다고 봅니다.
기시다 후미오가 일본 100대 총리로 공식 선출된 뒤 미국에서는 보수 자민당이 변화 대신 안정을 택한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팬데믹으로 줌 미팅을 많이 하면서 미국에서는 성형이 오히려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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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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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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