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미국이 한미동맹 버릴 가능성?’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미국이 한미동맹 버릴 가능성?’

[SNS 타임즈- LA] 북한과 미국이 가까워질수록 미국이 한국과의 동맹을 버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기 시작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한미정상 회담을 앞두고 두 나라 대통령은 한미동맹이 강하다고 말하지만 미국의 모든 언론과 전문가들은 북한 핵문제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시킵니다.

북한과 미국이 가까워질수록 미국이 한국과의 동맹을 버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기 시작합니다.

중국과 북한 사이에 네 번째 국경이 오픈 됐습니다. 무역과 관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방 법무장관이 특별검사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보고서를 부분적으로 지우고 공개하는 것은 대통령 보호가 아니라 민간이 보호차원이라고 강조합니다.

특별검사가 수사를 하게 결정한 조치가 마녀사냥이었는지는 조사할 것이고, 트럼프 캠프는 도청당했다고 생각한다는 발언도 했습니다.

대통령의 강한 이민정책구상에 따라 국토안보부 장관이 사임한 뒤 장관대행 서열 1위 인물도 사임했습니다.

혹독한 이민정책이 트럼프 기반을 만족시키지만 오히려 민주당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칼럼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버니 샌더스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가 오늘 미국 국민 모두 건강보험에 가입하고 건강보험을 국가가 관리하는 'Medicare for all' 프로그램을 발표합니다.

뇌물 받고 언론사 사주에게 혜택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벤자민 네탄야후 현 총리를 이스라엘 국민은 다시 총리로 선출했습니다.

강한 우경화로 중도가 설 자리가 없었고 많은 유권자가 투표하기를 포기한 결과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