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자유국가, 그러나 아직도 위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7.4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미국은 지금도 독립국이고 자유 국가지만 여전히 위험하다고 LA 타임즈가 사설에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47번째 독립기념일 입니다. 미국은 지금도 독립국이고 자유 국가지만 여전히 위험하다고 LA 타임즈가 사설에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독립기념일인 오늘 플로리다 주민을 향한 정치 광고를 했습니다.
독립기념일을 맞아 핫독 대회는 다시 대대적으로 열리고 여행 붐이 살아 났는데 많은 비행기 스케줄은 취소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의 10살 소녀가 강간으로 임신했지만 주정부가 낙태를 금지해 인디아나주로 가게 됐습니다.
의사당폭동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기소권고를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청문회 증언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치적 힘을 시험하겠지만 아직 결과는 알 수 없습니다.
Fox 뉴스 모회사가 근거없는 부정선거 주장 방송을 했다는 이유로 16억 달러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습니다. Fox는 기각해 보려고 애썼지만, 판사는 소송에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판시했고 팍스 소유주인 루퍼트 머독 부자가 주목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비드19와 원숭이두창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발레리나가 전투사가 됐습니다. 그 발레리나 전투사는 러시아인들이 푸쉬킨을 읽는지 궁금하다고 말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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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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