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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국장들 vs. 트럼프… 같은 사안 다른 입장’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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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국 정보국장들 vs. 트럼프… 같은 사안 다른 입장’

[SNS 타임즈- LA] 미국 정보국장들과 트럼프 대통령이 느끼는 세계의 위협은 반대입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 정보국장들과 트럼프 대통령이 느끼는 세계의 위협은 반대입니다. 정보국장들이 북한과 중국, 러시아가 모두 미국에 위협이고 이란은 현재 핵개발을 하지 않는다고 밝히자 트럼프 대통령은 정보국장들이 틀렸다면서 다시 배우라고 트윗했습니다.

세계는 미국 정보국의 말을 믿을 지 트럼프 대통령 편에 설 지를 놓고 불편해합니다. 러시아는 그사이 북한과 베네수엘라 이슈에서 전면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상 추위에 비상사태입니다. 시카고 열차역은 불을 지펴 기차를 움직이게 했어야 했고, 미국 인구의 약 70%는 몇일 사이에 영하의 기온에서 살아야 합니다.

조수아 트리 국립공원이 35일 연방정부 폐쇄로 입은 피해를 복구하려면 200년 내지 300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2020년 대선출마가 유력한 민주당 후보들은 그린카드를 내놓고 있습니다.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한다고 발표한 하워드 슐츠는 인터뷰에서 시리얼 값을 몰라 '그러면 그렇지 억만장자인데'라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미국이 캐나다에 중국 통신 회사 화웨이 CFO 신병인도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긴장은 강해졌는데, 미국이 화웨이를 크게 벌주길 원치 않는 미국 대기업도 많습니다. 이미 형성된 글로벌 시스템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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