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녀 양육비 지원 결정… 경기 부양책 일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7.13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이번 주 목요일부터 가정의 연수입이 7만5천 달러 미만으로 5살까지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한달에 자녀 한 명당 300달러, 6살부터 17살까지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자녀 한 명당 250달러가 자녀양육비로 지급됩니다.
1년 간 지급되는 이번 자녀양육비는 경기부양책에 포함된 지출로, 최근 세금보고를 한 사람은 자동지급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신청을 해야합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은 논쟁적인 이 정책을 장기화하길 원하고 그렇게 될 경우 소셜 시큐리티처럼 중요해질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정책은 여전히 갈 지 자여서 개인의 결정도 중요합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가을학기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 학생은 학교건물 출입금지를 의무화한다고 밝히고 몇 시간 뒤 로컬 교육구가 결정할 것이라고 정정했습니다.
존슨 앤 존슨의 아주 드믄 부작용부터 뉴스매체 진행자가 백신접종에 반대하는 방송을 하는 등 불안한 바이러스 속보는 이어집니다.
텍사스 주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투표제한법을 막기 위해 워싱턴으로 몰려갔습니다. 주지사는 돌아오면 체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투표제한법과 부정선거 주장을 멈추지 않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난하는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6월의 소비자물가는 5월에 비해 0.9% 오름으로써 현재 인플레이션은 지난 13년 사이 최고치입니다.
한 피자가게 주인이 종업원에게 감사하기 위해 하루 매상 전부를 종업원에게 선사하자 손님들도 호응했습니다.
아이티 대통령 암살과 쿠바의 반정부 시위 한 가운데 미국이 존재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