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린이 코로나19 입원률 높아져 | 백신 의무화 강한 거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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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8.9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미국의 어린이 병원 입원률이 높아지고 백신의무화에 대한 거부감도 여전히 강합니다.
델타 바이러스가 곧 끝날 것이라는 병리학자 예측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포레버 바이러스가 될 것이라는 예측도 함께 나왔습니다.
어린이 병원 입원률이 높아지고 백신의무화에 대한 거부감도 여전히 강합니다.
백신접종 홍보보다는 바이러스 위험성을 알리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도쿄올림픽은 다행히 대규모 바이러스 확산 재난을 일으키지 않은 채 폐막됐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을 미국 언론도 보도합니다. 가석방된 이후 업무에 복귀하도록 예외 결정을 할 지가 주목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지사는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하지만 최측근이 사임하고,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언론인터뷰도 했습니다.
식당과 마켓 등에서 일하는 미국 근로자 80%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15달러를 처음으로 넘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최악이지만, 더 심각한 최악을 막으려면 인간행동과 정책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 국제적인 기후변화에 대한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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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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