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9.2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민주당이 이번주 3가지 결정적인 데드라인을 넘어야 합니다. 첫 고비는 빚 상한선을 올리지 않으면 이번 주 목요일 연방정부가 일단 폐쇄될 수 있는 위기입니다.
부스터 샷 접종이 시작됐지만 백신접종 의무화를 무력화시키는 로컬 정부가 많아 백신접종률은 G7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나라가 됐습니다.
바이러스를 잡지 못해서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 예측치가 몇개월 전보다 거의 1% 낮아졌습니다.
미국 수입품의 40%가 들어오는 LA와 롱비치 항구의 가동률이 70% 정도여서 물건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여러 방안이 제시되지만 문제는 역시 ‘노동력 부족'입니다.
민주당이 이번주 3가지 결정적인 데드라인을 넘어야 합니다.
첫 고비는 빚 상한선을 올리지 않으면 이번 주 목요일 연방정부가 일단 폐쇄될 수 있는 위기입니다.
텍사스 낙태금지법이 시행된 뒤 오클라호마 주 낙태클리닉의 환자가 1000% 늘어났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탄핵한 리즈 체니 공화당 하원의원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말싸움이 시작되면서 공화당이 두 그룹으로 갈라집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어릴 때 부모 따라 미국에 온 청년들을 지키려는 정책 DACA에 쐐기를 박고 있습니다.
유럽의 지난 며칠 큰 사회변화는 미국을 반추하게 합니다.
유럽에서 경제규모가 가장 큰 독일의 선거결과, 브렉시트에서 탈퇴한 영국의 개솔린 부족, 스위스의 동성결혼 합법화와 이태리 샌 마리노의 낙태 합법화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