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한·일'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중 무역전쟁으로 한국과 일본이 받는 경제타격이 눈에 띨 정도가 됐다고 WSJ이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미·중 무역전쟁으로 한국과 일본이 받는 경제타격이 눈에 띨 정도가 됐다고 WSJ이 보도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이 양국 수입품에 대해 새로운 관세부과를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무역협상도 이어간다고 밝혔지만 긍정적인 전망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미국은 부분적으로 이미 경기불황에 들어갔고, 특히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거인단 표를 준 4개 주에서 모두 고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전했습니다.
오늘 새벽 싼타 크루즈 섬에서 스쿠버 다이빙 보트에 불이 나 34명이 행방 불명 됐습니다. 숨진 사람도 있고 구조된 사람도 있습니다.
강도 5의 위력으로 바하마를 강타한 허리케인 도인이 플로리다 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조지아와 캐롤라이나 주를 거쳐 버지니아주 남부까지 허리케인 영향권 안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텍사스 주에서 7명을 총격살해하고 숨진 용의자는 사건을 일으키기 몇 시간 전에 해고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의회와 대통령은 다시 총기규제안을 말하지만 통일된 안은 아니고 통과 가능성도 장담하기 힘듭니다.
존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이 북한에서 아프카니스탄 이슈에 이르기까지 대통령과 의견이 달라 더 이상 함께 가기 힘든 관계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국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5선 의원이 싱글인 여자 후보자에게 '아기 낳는 국가의무를 안 했다는 비난'을 하자 미국에서는 별 일도 다 있다는 뉘앙스로 보도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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