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언론, 윤석열 대통령 북한 강경책에 초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5.10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미국의 모든 언론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에서 북한 언급에 집중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과 대화의 문을 열어뒀으며, 비핵화를 시작하면 대담한 경제지원을 하겠다고 다짐하자, 미국 언론은 뒷부분 언급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경책이라고 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캠페인 당시 한국이 세계 주도국가가 되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그 방향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취임했습니다.
한국의 나토가입 등도 이슈인데, 이 또한 중국이 경고까지 하면서 무척 싫어합니다.
미국에서는 오늘 웨스트 버지니아와 네브라스카 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한 후보가 출마하는 주목할 만한 예비선거가 치러집니다.
이자율 인상 이후 일반주식보다 더 크게 내려가는 종목은 최근 한인들이 많이 투자하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페입니다. 비트코인은 어제 하루에도 약 10%가 내려가 6개월 전과 비교할 때 값이 반도 안됩니다.
언론과 문화계에 주는 퓰리처상에서 최고분문인 공공서비스상은 의사당 폭동사건을 보도한 워싱턴 포스트가 받았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중동에서 미국의 잘못된 공습으로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다는 보도 등으로 4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필리핀 국민은 1980년대에 쫓아낸 독재자 마르코스의 아들 마르코스 주니어를 대통령으로 선출했습니다. 부통령 러닝 메이트는 역시 독재자인 두테르테 현 대통령의 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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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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