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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월 물가, 전년대비 7.5% 껑충… 이자율도 덩달아 인상 예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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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 1월 물가, 전년대비 7.5% 껑충… 이자율도 덩달아 인상 예상

[오늘의 미국, 2.10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1월의 물가가 한 달 전에 비해서는 0.6%, 1년 전에 비해서는 7.5%가 올랐습니다. 이로써 미국 가정의 한달 생활비가 평균 250달러가 더 든다고 월 스트릿 저널이 분석했습니다.

1월의 물가인상으로 이자율 인상은 더 분명한 예정처럼 됐습니다. 0.5% 인상을 예상하는 전문가도 늘어났습니다.

물가안정의 주요원인이 공급망도 포함되는데 캐나다 트럭기사들이 코비드와 관련해 시위를 함으로써 케나다와 미국 사이의 공급망 길이 막혔습니다 하루 손실이 5천만 달러이고, 불똥이 바이든 대통령에게도 튈 가능성도 있습니다.

클로이 김 선수가 스노우보딩 하프 파이프에서 자신이 자신에게 도전해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평창 올림픽 이후 선수생활을 그만둘까도 고민했던 클로에 김 선수는 스스로도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공문서 기록보관소가 법무부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가기밀을 잘못 다룬 것인지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이 없고 공문서 보관소가 전직 대통령 집에 찾아가 박스 15개 분량의 기록을 되찾아 오는 게 흔한 일이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의사당 폭동사건을 조사하는 의회는 터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대통령 인준을 공공연하게 지연시킨 피터 나바로 자문을 소환했습니다.

미국 큰 소매업소들의 노조결성이 빅 이슈입니다. 아마존, 스타벅스에 이어 타겟도 매니저에게 직원의 노조가입을 막으라는 지시를 한 자료가 드러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는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흑해에서 합동훈련을 하고 있고 미국, 유럽, 러시아는 외교 협상을 이어갑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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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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