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다큐뉴스]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구축’ (12.11일)
지능형 영상분석장치.무선인터넷 설치 확대
[SNS 타임즈] 행복청은 11일 언론브리핑에서 행복도시 스마트도시화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 현황에 대해 밝힌다.
O 일시: 2019.12.11(수) 오전 10:30, 정부세종청사 언론브리핑실
O 주제: 행복도시 세종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구축 착수
- 2020년 9월 6-4생활권 해밀리 지역 입주, 기반시설 구축 조성
- 지능형 영상분석장치 및 공공무선 인터넷 설치 확대
- 도시방범 및 방재, 안전관리 기능 강화
- 교통음성 안내단말기 250개 추가 설치(버스안내단말기 내)
▲ 행복청 최동열 스마트도시팀장이 11일 기자회견에서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구축 현황과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주요 질의 요약)
1. 지능형영상분석장치는 해밀리 지역 외 세종시 전지역으로 확대 예정인가? 또, 행복도시 버스정보안내 단말 설치 예산 규모는?
2. 지능형 영상분석장치에 활용하는 CCTV는 현재 몇 대나 설치돼 있나? 사람에 대한 인식이 가능할 경우, 도시 방범이나 방재 부분은 인권 문제 때문에 한국내에서는 까다로운 편이다. 경찰과는 어느정도 활용에 대해 사전 협의돼 있나?
3. 버스정보안내단말기 경우, 낮은 위치 검색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 추가 설치를 언급한 교통음성 안내단말기 250대는 기존에 설치 안된 곳을 채우는 것인가?
4. 호수공원에 무선인터넷을 설치했다고 하는데 기능이 저조해 활용에 문제가 있다. 앞으로 5G로 통신망으로 바뀌어 가는데 기존 LTE 망을 접목한다면 5G 추세에 역행하는 것 아닌가, 전환계획은 있나?
5. 5-1 생활권에 추진되는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관련해 총괄 자격 논란에 대한 행복청의 입장은?
6. 2016년까지는 스마트시트 사업이 행복청 주도에서 이후 국토교통부로 바뀌었다. 현재 국토부 중심의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구축 과정에서 행복청의 역할은 무엇인가?
또, 국가 스마트시티 추진 관련, 지난해 12월 공청회 당시 예산이 1.4조로 발표됐다. 1.4조 중 공공부분 예산 안에 행복도시 특별회계가 담길 텐데 그 비중은 어느정도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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