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포커스] 젊은 도시 세종,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2022년까지 110개소 확충, 이용률 50% 달성
[SNS 타임즈]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이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110개소를 확충하고 이용률도 50%까지 높이기로 했다.
오전 10시 현장 Live 방송:
세종시 이춘희 시장은 199회 언론브리핑에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계획과 세종시민운동장 조성 계획에 대해 밝힌다.
세종시는 시민운동장 건립을 위해 2020년까지 342억원을 투자해 조치원읍 신흥리 일원 10만900m2 부지에 공원형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 세종시는 현재 수요는 높지만 이용률이 10.1%에 그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중기 계획을 수립하고 복컴과 공동주택, 사회복지법인 등에 대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와 전환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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