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세종특별본부, 임동희본부장 취임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한 미래 건설’에 총력
[SNS 타임즈] LH세종특별본부는 1.2일(목), 본부 3층 대강당에서 신임 임동희 본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 임동희 신임 LH세종특별본부 본부장. (사진 제공= LH공사/SNS 타임즈)
신임 임동희본부장은 세종시 전의 출신으로 천안 북일고, 충남대 토목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임 본부장은 1990년 옛 한국토지공사 입사한 이래 감사실, 대전충남지역본부, 행복주택계획처, 단지기술처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특히, 행복도시건설사업에 참여하며 2013년부터 2014년까지 개발사업부장과 사업계획부장, 2016년 단지사업처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3번째로 부임해 행복도시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행복도시 전문가이다.
또한, 토목시공기술사로서 풍부한 실무경험과 이론을 겸비하여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임 본부장은 “행복도시는 처음 몸담았던 2013년초에 비해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상전벽해를 실감케 하고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며, ‘올 한 해 동안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한 미래 건설에 총력을 기울여 행복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당당하게 내놓을 수 있는 명품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이날 신임 허남일 사업관리처장, 채우국 단지사업처장, 이용준 주택사업처장도 부임 첫 업무를 시작했다.
- 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